[날씨] 밤사이 기온 급강하...내일 아침 서울 영하 5도

김상호 기자 생활일반 송고시간 2019/01/20 20:51:25 최종 업데이트 2019/01/20 20:51:25

 

 

(YTN 캡처) 

 

[연합경제] 절기, 대한을 맞아 오늘(20일), 기온이 떨어지는 가운데 내일 아침에는 반짝 추위가 찾아오겠다. 

 

내일 아침 서울 영하 5도, 철원 영하 12도를 기록하는 등, 오늘보다 2~8도가량 크게 낮아져 춥겠다.

 

경기 북부와 강원, 충북 일부 지역에는 한파 주의보도 발효중이다.  

 

그러나, 한낮에는 추위가 풀리면서 서울과 철원 기온이 영상 4도까지 오르겠다.

 

한편, 내일도 대체로 맑은 가운데 미세먼지는 보통~좋은 단계를 보일 전망이다. 중부 지방에는 낮 동안 구름이 많이 끼는 가운데, 눈이 가끔 뿌리는 곳도 있겠다.

 

내일도 동해안과 경북 내륙에는 건조 특보가 이어지는 가운데, 대기가 더욱 건조해질 전망이어서 산불 등 화재 예방에 각별히 유의해달라고 기상청은 당부했다.

 

모레부터는 대체로 맑은 가운데 예년 수준의 겨울 날씨가 이어질 것으로 전망된다.

김상호 kshulk@yhenews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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